우스꽝스러운 산타로 구성된 디오라마와 포토존, 365일 크리스마스 트리가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에델바이스 스위스 테마파크에 오시면 365일 따뜻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어요!
 
Santa Museum
What is the favorite holiday?
Many people love the atmosphere and feelings Christmas brings.
In this place, you can enjoy Christmas all year around
 
圣诞老人博物馆
你最爱的假日是什么?
大家都喜欢圣诞所带来的气氛和感觉. , 你可以从一年头到晚的享受圣诞的气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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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Christmas Day)의 유래
크리스마스(Chistmas)는 ‘그리스도의 미사’라는 뜻의 고대 영어 ‘Cristes maesse’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로마 역서(曆書)에 따르면 기독교의 크리스마스 축제는 336년경 로마에서 거행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로마 제국의 동방 지역에서는 1 6일에 하느님이 예수의 탄생과 세례 때 나타난 일을 기념했고, 예루살렘에서는 탄생만 기념했습니다. 예루살렘에서는 오랫동안 크리스마스를 반대했으나 결국 받아들이게 되었다. 아르메니아 교회는 12 25일 대신 1 6일에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했습니다. 동방교회는 크리스마스를 12 25일에 지키게 된 후 1 6일은 예수의 세례를 기념하는 주의공현대축일을 지켰습니다. 그러나 서방의 주의공현대축일은 동방박사들이 아기 예수를 찾아온 날을 기념하는 축일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12 25일에 기념하는 이유는 불확실하지만, 초기 기독교도들이 ‘정복당하지 않는 태양의 탄생일’이라는 로마의 이교(異敎) 축제와 같은 날에 기념하기를 원했기 때문이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이 축제는 낮이 다시 길어지기 시작하고 태양이 하늘 높이 떠오르기 시작하는 동지(冬至)를 기념한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전통 관습들은 이교도들이 한겨울에 벌이던 농사 및 태양 의식들과 그리스도의 탄생에 대한 기념이 합쳐져서 생겨났습니다.

한편 우리나라에서는 미국 개신교 선교사에 의하여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내는 것이 보급되었다는 기록이 보이며, 미국 감리회 의료 선교사인 홀에 의하여 실(seal)이 처음 발행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크리스마스가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해는 미군정 초창기인 1946년입니다.
 
 
 
 
 
산타클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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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이브에 착한 아이들에게 선물을 가져다 주는 아이들에게는 친숙한 이름, 산타클로스!
 
산타클로스라는 말은 270년 소아시아 지방 리키아의 파타라시에서 출생한 세인트() 니콜라스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그는 자선심이 지극히 많았던 사람으로 후에 미라의 대주교(大主敎)가 되어, 남몰래 많은 선행을 베풀었는데, 그의 생전의 이런 자선행위에서 유래, 산타클로스 이야기가 생겨났다고 합니다.
 
라틴어로 상투스 니콜라우스인데, 네덜란드 사람들은 산 니콜라우스라고 불렀습니다. 특히 아메리 신대륙에 이주한 네덜란드인들은 산테 클라스라고 불러, 자선을 베푸는 자의 전형으로 삼았습니다. 이 발음이 그대로 미국어화했고, 19세기 크리스마스가 전세계에 알려지면서 착한 어린이들에게 선물하는 상상의 인물이 되어, 어린이들이 정답게 부르다가 '산타클로스'로 변하게 된 것입니다. 산타클로스의 복장은 1931년 미국의 해돈 선드블롬이 코카콜라 광고에서 그린 그림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집니다.
 
 
 
 
 
크리스마스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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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개혁자인 마르틴 루터가 크리스마스 이브 밤 중에 숲속을 산책하고 있었습니다. 마르틴 루터는 평소 어둡던 숲이 등불을 켜놓은 듯이 환하게 빛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영롱한 달빛이 소복하게 눈이 쌓인 전나무 위에 비쳐서, 주변을 환하게 비춰서 빛의 향연을 벌이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을 본 마르틴 루터는 순간 중요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인간은 저 전나무와도 같다. 한 개인은 어둠 속의 초라한 나무와도 같지만 예수님의 빛을 받으면 주변에 아름다운 빛을 비추일 수 있는 존재이다.” 마르틴 루터는 이 깨달음을 사람들에게 설명하기 위해 전나무 하나를 집으로 가져왔고, 전나무에 눈 모양의 솜과 빛을 발하는 리본과 촛불을 장식했습니다. 이것이 크리스마스 트리의 시작입니다.
 
 
 
 
 
크리스마스 풍습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양말을 걸어두고 선물을 기다리기도 합니다. 이 풍습은 4세기에 동로마 제국 소아시아(지금의 터키) 지역의 성 니콜라우스로부터 시작됐습니다. 어느 날 니콜라우스는 한 가난한 집의 세 딸이 지참금이 없어 결혼을 못 올리는 딱한 사연을 듣고, 몰래 그 집 굴뚝으로 금 주머니를 떨어뜨렸는데 이것이 벽난로에 걸어둔 양말 속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산타클로스가 크리스마스 때 선물을 나누어 준다는 이야기는 미국에서 일반화되었다고 전해집니다.
 
 
 
 
 
크리스마스 거리엔 빨간냄비 구세군 자선냄비
 크리스마스에 거리를 떠올리면 무엇이 생각나나요? 많은 사람들이 딸랑딸랑 종소리가 울리는 빨간냄비를 떠오르실거예요. 구세군 자선냄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구세군 자선냄비는 1896년 샌프란시스코의 구세군 참령 조세프 맥피(Joseph McFee)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추운 겨울 날 샌프란시스코 근교 해안에서 배가 난초되어 난민들이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맥피는 난민들과 도시 빈민 등 1,000여 명을 위해 모금을 궁리하던 중에 자선냄비를 고안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삼각대 모양의 다리 위에 쇠솥을 걸고 이 냄비를 끓게 해주세요라고 써 붙여 동정금을 넣게 했습니다. 이것이 자선냄비의 기원이 되었으며 현재는 100여개 국에서 매년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면 구세군 자선냄비의 모금 활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가장 어렵고 힘들었던 1929 12 15일 처음으로 광화문에 구세군 자선냄비가 등장하였습니다. 스웨덴 목사 조셉바아 목사가 일제의 무자비한 수탈에 굶주린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를 제공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스웨덴 선교사는 20여곳에 자선냄비를 설치하였고 첫 시행된 자선 모금액은 847환으로 당시 쌀 20가마니를 살 수 있는 돈이었다고 합니다. 그 후로 우리나라에서는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는 12월초부터 연말까지 구세군 자선냄비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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