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의 역사, 문화 등 스위스 관한 전반적인 다양한 정보를 배워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스위스와 관련된 다양한 포토존과 스위스 중세 옷을 입은 마네킹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빌헬름텔이 되어 사과를 향해 활을 쏘아볼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어요!
 
Swiss Story
You can get general information about Switzerland, including facts about history, administration, culture and etc. And also, can see medieval costumed mannequins. How about turning back to the Middle Ages in Swiss?
          
瑞士文化村
你可以获取有关于瑞士基本上的资料包括历史, 场费, 文化资料等等. 还可以从模特儿身上观赏中世纪服装展览. 让你回首一次中世纪年代的机会,如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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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문화 및 여행Tip
1. 지리
스위스는 알프스 산맥이 관통하는 나라로 산, 호수, 초원, 빙하, 계곡의 절경을 이루고 있어 한마디로 자연의 나라입니다. 유럽의 심장부에 위치하며 독일, 오스트리아, 리히텐슈타인 공국에 둘러쌓여 있습니다. 총 면적은 41285㎢로 대한민국의 1/3 정도입니다.  
 
2. 언어
4개의 공식 언어를 가진 스위스는 유럽에서 가장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 국가 중 하나입니다. 독일어, 프랑스어, 이태리어, 로망쉬어로 4가지입니다. 하지만 지역에 구분 없이 대부분 스위스인들은 영어를 사용할 줄 압니다.
 
3. 산업
스위스는 산이 많고 농지가 적으며, 지하자원도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국민총생산은 자본주의국가 중 상위이며, 1인당 국민소득은 세계 최고수준에 속한다고 합니다. 
 
4. 여권과 비자
스위스 여행을 위해서는 유효기간이 최소 6개월 남아있는 여권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3개월 이내 체류할 경우에는 비자가 필요없습니다.
 
5. 시차
스위스는 한국보다 8시간이 늦습니다. 그러나 3월 마지막 일요일에서 10월 마지막 일요일까지의 경우에는 썸머타임이 적용되기 때문에 7시간 늦습니다.
 
6. 기후
알프스의 설산에서 야자수가 흔들리는 지중해성 기후까지 국토가 작은 데 비해 다소 복잡한 양상을 띠고 있기 때문에 방문하는 지역의 기후를 체크해야 합니다. 밤낮의 일교차가 큰 편이기 때문에 계절과 장소 관계없이 두꺼운 옷의 휴대는 필수입니다.
 
7. 스위스 패스?
스위스를 여행하는 외국인을 위한 열차이용권으로 열차와 호수 유람선, 도시의 대중교통 등 트래블 시스템의 모든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박물관과 전시관 무료입장, 시티투어와 산악열차 등의 할인 등이 혜택도 있으니 여행객에게 꼭 필요한 MUST HAVE ITEM 입니다.
 
8. 여행 최적기
일반적으로 5~10월에는 가장 많은 여행객이 스위스를 방문합니다. 하지만 겨울 스포츠를 즐기려면 12~4월이 좋습니다. 알프스에 지리한 리조트는 대부분 4~5월과 11월에는 문을 닫으니 주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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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전통
1. 전통 축제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인접한 세 국가의 문화가 유입되어 다채로운 문화가 형성된 스위스는 전통 축제 역시 화려하다. 기독교 국가의 전통을 따라 대부분의 축제가 기독교 기념일에 치러지는데, 섬세하고 화려한 전통 의상을 입은 사람들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축제를 즐길 때 빠지지 않는 것이 술이다. 술을 마실 때는 자리한 모든 사람이 건배를 마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예의다. 스위스에서 건배 전에 술을 먼저 마시는 것은 액운을 불러온다는 미신이 있다.
 
2. 요들
스위스 알프스 지방의 목동들 사이에서 전해지는 민중 노래다. 영어로 'Yodel' 또는 'Yodle'로 표기된다. 그 기원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1세기경 알프스의 목동들이 통신 수단으로 '알펜호른'이라는 관악기 소리를 흉내 내 노래한 것이라는 설이 가장 유력한 견해다. 지금은 스위스 민요로 정착됐다. 지역에 따라 요들의 창법이나 함께 연주되는 악기가 다르기 때문에 각 지역별로 요들 스타일이 다르다.
 
3.스위스 레슬링
알프스 지방의 전통 중 하나로 우리나라의 씨름과 비슷한 경기다. 톱밥이 깔린 경기장에서 두 명의 선수가 서로의 바지를 잡고 여러 가지 기술로 먼저 쓰러뜨리는 것이 경기 방법이다.
 
 
 
 
 
 
 
빌헬름텔의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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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스토리관에 모형 화살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스위스의 전설의 인물 빌헬름텔로 변신하여 사과를 향해 화살을 쏘아보세요!
 
독일의 극작가 실러는 『윌리엄 텔』이라는 작품을 썼는데, ‘윌리엄 텔은 독일어 빌헬름 텔의 영어식 발음입니다. 14세기 스위스는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가의 지배를 받고 있었습니다. 이곳에 총독으로 부임한 게슬러는 높은 장대에 모자를 걸어 놓고 그곳을 오가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인사를 하게 했습니다. 하지만 아들과 함께 그곳을 지나던 빌헬름 텔은 인사를 하지 않고 그냥 지나칩니다. 결국 빌헬름 텔은 체포되었고 명사수로서의 명성을 익히 알고 있던 총독은 그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합니다. 감옥에 가든지, 아니면 50미터 떨어진 벽에 아들을 세워 놓고 아들 머리 위에 있는 사과를 화살로 맞히면 죄를 용서하겠노라고 말이지요.
 
물론 맞히지 못하면 빌헬름은 자신의 손으로 아들을 죽이는 결과를 초래하겠지요. 명사수의 명성에 걸맞게 빌헬름 텔의 화살은 아들의 머리 위에 얹힌 사과의 중앙을 통과합니다. 그런데 화살 통에서 두 개의 화살을 꺼낸 것을 본 총독은 나머지 화살의 용도를 묻습니다. 그러자 빌헬름 텔은만약 실패하면 당신을 쏘려고 했소라고 응수해 감옥에 갇히고 맙니다. 하지만 빌헬름 텔은 감옥에서 탈옥해 군대를 이끌고 합스부르크가의 지배에 맞서 싸워 스위스의 독립을 이끌게 됩니다.
빌헬름 텔의 사과는 인간에 의한 인간의 지배를 거부하여 약소국의 독립 운동에 불을 지피는 도화선이 되었습니다.
 
 
 
 
 
 
 
스위스의 축제
스위스에서는 매년 수많은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경관, 유럽 중앙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 정치경제적 안전성 등이 국제행사 개최지로서 손색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스위스 각 지역별로 특색 있는 전통축제가 연중 개최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유명한 3개의 축제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1. 바젤의 파스나흐트(Basler Fasnacht) : 겨울을 쫓는 축제
축제의 이름 자체가 카니발을 뜻하는 바젤 지방의 파스나흐트는 스위스에서 가장 크고 인기있는 축제이다. 매년 2~3, 사순절이 시작되는 수요일의 다음 주 월요일부터 사흘 동안 이어지는 이 축제는 각 요일마다 독특한 주제로 진행된다. 월요일 새벽 4시가 되면 요란스러운 복장을 한 밴드가 파이프와 드럼을 연주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사람들은 과거 1년 동안의 일들을 슈니첼방이라는 노래로 만들어 부르고, 화요일에는 어린들의 축제와 가면 쓴 음악가들의 노래가 울려퍼진다. 마지막 날인 수요일에 도시 전체를 가득 메운 거리 행렬로 축제가 마무리 되기까지 72시간의 축제 기간 동안 바젤의 곳곳은 음악과 사람들로 떠들썩해진다.
 
2. 제네바 축제 에스깔라드(Escalad)
제네바 구시가지가 빈티지하게 변모하는 1212일부터 1215일은 에스깔라드 축제의 기간이다. 과거 프랑스 남동부가 제네바를 침공했을 때 마을의 평범한 로욤부인이 수프를 만들고 있었는데 솥 채로 창문 밖으로 던져 남동부 사보이(Savoy)가의 군대를 물리쳤는데 이를 기념하기 위한 전통 축제다. 페스티벌 기간에는 1년에 딱 한번 몬띠에 통로가 개방된다. 예전 제네바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길로 어두운 통로를 끝까지 통과하는 사람에게는 추위에 특효인 따뜻한 와인 한잔이 제공되고 빌 호텔의 건너편 옛 무기고에서는 로욤부인이 사보이 군대에게 들이부은 따뜻한 수프를 맛볼 수 있다. 각 가정에서 준비하는 초콜릿 모양의 마찌판이라 역시 그녀에게서 기인한 것이라고 한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제네바의 역사를 되새길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축제이다.   
 
3. 그린델발트 세계눈축제 [Grindelwald world snow festival]
인터라켄에서 기차로 30분 거리에 있는 그린델발트는 드넓은 산악 지대 빙하 마을이다. 이곳에서 1983년부터 매해 그린델발트 세계 눈꽃 축제가 열린다. 이 축제는 스위스에서 펼쳐지는 가장 멋지고 인기 있는 겨울 축제이다. 120일부터 125일까지 진행되는데 세계라는 타이틀을 건 만큼 최고의 얼음 조각상을 겨루는 축제로 성대하게 펼쳐진다. 1993년 일본의 한 아티스트에 의해 시작되었다. 어느 날 그가 하이디를 조각했는데 반응이 뜨거워 그린델발트 마을 중앙에 있는 아이스링크 위에 많은 예술 조각품이 세워졌고, 이 후로 매년 축제가 열리게 되었다. 이 축제에서 수 미터 높이에 이르는 단순한 얼음 덩어리가 환상적인 얼음 조각작품으로 변하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스위스의 역사
스위스는 26개의 독립 국가(칸톤이라 불리는 주)들의 집합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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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마의 점령
스위스의 최초 이주민은 북서지방에서 이주해 온 헬베티아족과 남쪽에서 이주해 온 레토족입니다. 용맹한 헬베티아족은 기원전 58년 지금의 남부 프랑스 지방의 정벌을 계획했지만 카이사르 군대를 만나 실패했습니다. 로마가 이 지역을 점령하면서 로마 문명이 전파되고 경제의 꽃을 피웠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주민들은 로마화 되어갔습니다.
 
2. 13C 합스부르크에 대한 대항, 그리고 자치동맹의 시작
험악한 산악이라는 지리적 조건 때문에 여러 지역으로 흩어져 독자적으로 살던 여러 주들은 점차 세력을 확대하려는 합스부르크 왕가의 침략으로부터 위협을 느껴 1291년 세개의 주 대표가 동맹을 결성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스위스 동맹의 탄생입니다. 합스부르크의 세력 확장에 맞서 점차 많은 주들이 동맹에 가담하여 힘을 합쳐 싸웠습니다.
 
3. 16C 종교 분쟁과 내전
다같이 힘을 합쳐 싸우던 사람들이 종교분쟁으로 인해 신교, 구교로 갈라져 충돌이 생겼습니다. 1529년 카펠(Kappel) 강화 조약으로 종교의 자유를 서로 인정하게 되면서 내전이 끝나는 듯 보였지만 충돌이 다시 생겼고, 1597년 대협상으로 각 주의 종교의 자유가 인정되면서 평화 공존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당시 유럽은 스위스 뿐만 아니라 유럽의 다른 나라에서 종교 분쟁이 있었으며, 이는 결국 신교, 구교 세력이 국가별로 연합해 세계 대전의 성격을 띈 30년 전쟁(1618~1648)으로 번지게 되었습니다. 30년 전쟁이 끝난 뒤 열린 베스트팔렌 강화 회담에서 스위스는 최초의 독립을 국제적으로 공인 받았습니다. 
 
4. 나폴레옹, 헬베티아 공화국 선언
1798년 베른에 입성한 나폴레옹은 스위스에 헬베티아 공화국을 선언하였습니다. 이는 각 칸톤의 자주권을 인정하지 않고 베른의 중앙 정부를 핵으로 하는 중장집권체제를 의미합니다. 스위스 각주의 독립을 위한 목소리자 커지자 혼란을 막기 위해 나폴레옹은 스위스에게 군대파견과 러시아 원정을 요청하는 협상안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1815년 나폴레옹이 몰락하자 이는 주변 승전국들의 도마에 올랐습니다. 
 
5. 19C 통일 헌법과 스위스의 발전
스위스는 영구 중립을 다시 한번 선언하였으며 중앙정부의 필요성에 대해서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1848년 통일 헌법을 제정하면서 스위스는 비로소 나라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스위스는 두 번에 걸친 세계대전에서도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지 않았으며, 계속적인 경제발전을 하면서 지금의 국민총생산이 상위에 속하는 자본주의 국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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